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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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2). 코로나 병동 간호사에 ‘하루 4만원’ 수당 지급한다. 중앙일보.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0.10.26
  • 조회수 : 212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와 방역활동을 한 간호사 등의 의료진에게 하루 4만원의 격려수당이 지급됩니다.

22일 대한간호협회는 “여야가 4차 추경 예산으로 하루 이상 코로나 병동에서 일한 간호사에게 하루 4만원씩 수당을 지급하기로 했다”며 “늦었지만 다행스러운 조치”라고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이날 여야는 4차 추경에서 ‘의료 인력의 노고 보상 및 상담, 치유 및 교육과 훈련 비용’을 지원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총 예산을 299억원으로 확정했으며 이에 따라 지난 1월 20일부터 5월 31일까지 대구 등 전국 120여개 병원에서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한 3만 4000여명의 의료진은 하루 4만원씩 일한 날짜만큼 수당을 지급받게 됩니다.

간호협회는 “코로나에 시달리는 프랑스, 중국 등의 국가들은 코로나 방역에 애쓴 간호사들에게 내년 임금을 인상키로 하는 등 의료진 헌신에 대한 실질적인 보상을 하고 있다”며 “코로나가 재확산되는 추세에서 간호사의 사기를 높여주려면 6월 이후 코로나병동에서 일한 간호사들에게도 추가 수당을 지급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878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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