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간호사 2만1714명 배출…합격률 94.8%
국시원, 61회 간호사 국시 결과 발표…수석은 조은빈 씨
신입 간호사 2만1,714명이 탄생했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은 지난달 22일 서울 등 전국 16개 지역, 49개 시험장에서 시행된 2021년도 제61회 간호사 국가시험 합격자를 15일 발표했다.
제61회 간호사 국가시험은 전체 응시자 2만2,933명 중 2만1,714명이 합격, 합격률 94.8%를 기록했다.이는 최근 5년 중 최저 합격률로 지난해에 비해 1.4%p 낮아진 수치다. 이번 간호사 국가시험의 수석합격은 295점 만점에 288점(97.6점/100점 환산 기준)을 취득한 Drexel University(미국) 조은빈 씨가 차지했다.간호사 국가시험 합격여부는 국시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국시원은 원서접수 시 연락처를 기재한 응시자에게 문자메시지를 통해서도 직접 합격여부를 알려줄 예정이다.